(성능이야기아님)
그냥 뭔가..믿음이 감........
유일 남폿이라 그런가? 든든하고..따뜻해
부족한 케어기 ㅈㄴ 나름대로 열심히 배분해서
날 지켜줄려고 하는게 느껴져....
기믹도 딱딱 모션보고 바로 카운터 쳐주고...
헤드도 잘잡아주고.......
조금만 참자 하고 버티고있으면
은은한힐 계속 들어오고.....

걍 고트임.. (심적으로)
사람들은 도화가가 더 좋다하지만
걍 뭔가 4폿중에 믿음가는거 고르라고하면
역시 홀리나이트임......
(성능이야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