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데 우산없어서 횡단보도 앞에서 정수리만 손으로 가리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분이 우산씌워서 버스 앞까지 데려다주심....

오늘 하루 죽여버리고 싶은 새끼만 가득했던 마음이 따듯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