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빵

1000원, 유통기한 4월 6일까지.

국내 자체 공장으로 대량생산 유통 어쩌구저쩌구...


후기 - 천원에 어울리는 맛.

맛없지도. 특별히 맛있지도 않음.

상품의 질로 따지면 당연히 메이커 지점의 피자빵이 더 비쥬얼이 좋고 맛도 좋음.

하지만 요즘 빵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출타해서 기본 3천원 이상인 곳이 많은 상황.

입이 저렴해서 질보다 양을 택한다면 나쁘지 않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