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결과는 나빠진다는 허탈함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

살면서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는 된다는 말을 듣고 살았잖아?
근데 치매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뭘해도 결과는 정해져있어서

이게 진짜 사람 미치게함.

주변에 치매 환자 돌보는 사람 있으면 걍 밥이라도 사주고
아니 그냥 이쁜 사진 한장이라도 카톡이나 dm으로 보내줘.
말은 안해도 외로울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