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세계 2차 대전 때 만든 것 같은 찰흙 그래픽에


가만히 서서 휘적휘적거리는 새 한 마리를 하루 종일 패고 있는데, 대체 무슨 재미로 하는 거임 이거?


보통 게임플레이 영상 보면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이건 그냥… 음… 뭐지?


더 신기한 건 이걸 수만명이 중계하면서 보고 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