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은 버스에서만 하는거지
숙련 숙제는 긴장하는곳이아님
반숙정도되야지 긴장이 살짝 풀리려다가 실수할까봐 멘탈잡을만하고
숙련 숙제에서는 한번 죽었다고 긴장해서 어버버할꺼면
그냥 트라이가서 딜산책하면서 딜부족으로 패턴공부나 하는게 더 도움된다
오히려 진짜는 숙련숙제때 트라이가서 딜부족을 한번 더 느끼면서 패턴을 극한으로 깍아야지
아 이패턴 아는데 ㄲㅂ 이러면 진짜 한번 아크빼고 트라이가서 개같이 굴러야함
그래야지 자기가 몰랐던 패턴도 보고
패턴마다 안전지대 찾거나 피면으로 씹거나 등등 자기만의 루틴을 또다시 깨달게된다
서폿이 숙련되고 트라이갔다가 다시 숙련가면
숙코놈들 바로 보임 이걸 맞고 날아간다고? 이걸 모른다고?
1공대에 1숙코가 보이는 기적을 느끼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