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10m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원인은 승용차의 갑작스러운 끼어들기였습니다.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으나 어제 내린 비로 푹신해진 논바닥 덕분에 충격이 완화되어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