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패키지 감성이 그게 있음 패키지가 내면
'어멋! 이건 꼭 사야해! 이건 꽁짠데?'
하는 뇌수터지는 한정성이 있었는데 요즘은 툭하면
패키지 기간이 끝났으니 새로운 패키지를 내겠습니다.
'에이 뭘 볼 필요가 있냐 어차피 이득이겠지 뭐 음 그래그래 갈길 가고 잘가라잉'

만약 구매욕구를 잘 돋구는 넥슨식 돈벌기 BM을 생각하면
복주머니 저번에 주당 10개씩 판매하는걸 주 판매 상품으로 내걸고 중간중간에 패키지를 낼거 같음
근데 이게 더 패키지 사는 재미는 있을지도 몰라

그냥 글 쓰면서 생각하는거지만 전재학의 성당 템렙 발표이후 다시 디톡스의 로스트아크로 돌아온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