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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23:48
조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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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가 너무 자주 출시해서 생기는 감성이랄까옛날에는 패키지 감성이 그게 있음 패키지가 내면
'어멋! 이건 꼭 사야해! 이건 꽁짠데?' 하는 뇌수터지는 한정성이 있었는데 요즘은 툭하면 패키지 기간이 끝났으니 새로운 패키지를 내겠습니다. '에이 뭘 볼 필요가 있냐 어차피 이득이겠지 뭐 음 그래그래 갈길 가고 잘가라잉' 만약 구매욕구를 잘 돋구는 넥슨식 돈벌기 BM을 생각하면 복주머니 저번에 주당 10개씩 판매하는걸 주 판매 상품으로 내걸고 중간중간에 패키지를 낼거 같음 근데 이게 더 패키지 사는 재미는 있을지도 몰라 그냥 글 쓰면서 생각하는거지만 전재학의 성당 템렙 발표이후 다시 디톡스의 로스트아크로 돌아온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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