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렉탈라스 제외 모든 배럭 베스칼잡던 게이임

당시 찬명돌 30~50골 때 안팔고 슈모익 100골을 외치던 사람임

로아온 윈터 때 점핑 1640지급
보자마자 보유중이던 10만개 이상의 찬명돌을
17~19골 사이에 털었음

그리고 손실 최소화했다고 좋아했지

지금은 지인들이 평생 주식 코인하지 말라고
놀림 ㅆ1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