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결혼 예정이고 신혼집 계약하려는데 최소 20년정도는 살 집이라 고민 많이 하고 있음
새 아파트 분양 받아서 거기서 살지
재개발 확정 된 주공아파트 살다가 재건축 된 그 집을 싸게 살지 고민 중인데

전자는 28년도 완공이라 다른 곳 전세 살다가 들어가야 함
분양가 4억대인데 이것도 분양가라 싼거지 분양 아니었으면 비슷한 아파트들 7억대
근데 4억도 대출 좀 껴서 들어가야 함ㅋㅋㅋ
사진 보니까 동네 개예쁨 아파트도 새삥

후자는 재개발 예정이 아닌 확정이라 지금 투기 목적?으로 매매하는 사람들 급증했다고 함
지금 2억대로 ㅈㄴ싸게 들어갈수있음
근데 80년도에 지은집이라 개꾸짐 솔직히 난방이나 잘 될지가 의문임
다른 사람들은 투자 목적이지 난 거주 목적이란 말야
재개발 되면 바로 돈 버는거라곤 하는데 그것도 공사 들어가면 몇년 걸릴 거 아님…. 공사하는 동안엔 빌라에서 대충 살아야 함

주공아파트로 가면 대출 없이 갈 수 있긴 함…
분양아파트 노려? 재개발 아파트 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