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는 물고기 같은거 안키우는데 꿈에 어항이 있음.
이 어항 있는것 부터 꿈인거 눈치 챘는데, 이상하게 볼 때마다 뭔가 섭섭? 아련? 이상한 감정 듦

다가가서 어항를 보니까 물은 없고 흙으로 가득 차 있어서 들고 가서 흙은 다른곳으로 옮기고
안에 싹싹 닦고 물청소하고 깨끗한 물로 채워놨는데
아무리봐도 뭔가 부족함.
그러다가 밖에서 물고기 사왔다는 말소리 들리고 뒤돌아 보다가 꿈에서 깸

이정도로 생생하고 오래 기억에 남는 꿈 오랜만에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