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중국집 홀에서 삼선볶음밥 곱배기 먹고

카드로 결제하려는데

거기 직원도 아니고 사장도 아니고 사장 지인인 사람이

“이거 얼마나 한다고 카드로 계산하려고 해?” 이러는데

거기 사모가 다 듣고 있으면서 걍 조용히 보기만하길래

“아 그래요?” 하고 현금주고 다신 안감

카드가 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