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나이 한참은 많은 사촌오빠들 아무것도 안하는데 난 할머니 잘 챙겨드림

1년에 1번정도 호텔뷔페 데려가드리고
(작년까진 신라호텔 룸 예약해서 갔었음.. 올해는 크랩52 갈덧?)

할모니 당뇨 있으신데 요구르트랑 사이다 좋아하셔서 할모니 집 갈때마다 제로 요구르트랑 나랑드 떨어진거 체크해서 사드리고

할머니 심심하실때 가서 같이 저녁 먹어드리고

받아도 되는거 아님?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