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추글 박제 된 사람
분명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어떻게든 모욕을 주고 싶어서 최대한 독한 말을 한거겠지만
현실에서 얼마나 참으며 살길래 여기와서 이때다 싶어서 다 쏟아붓는건지 참 불쌍하다
스트레스 푸는 방법들 참 많은데 그걸 하나 못 찾아서 기껏 저러고 있다는 게ㅜㅜ
그런 댓글들 쓰기 전에 오늘도 수고했다고 말해주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그렇게까지 악에 받치지 않았을텐데
주변에 자기 편이 한명도 없으면 저렇게 되나 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