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길 아직 안피었길래 옆에 황톳길있어서
걷다가 발닦고 친구가 휴지가지러가서 기다리는데
옆에서 달래 씻던 아재가 산에서 딴 달래 나눠주심
개꿀띠이득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