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을 보지말고 상대의 시선과 골반을 본다.
두꺼운 옷으로 인해 골반이 보이지 않는다면 팔을 어디로 보내는지 볼 것

2. 발차기가 날아오면 막으려 하지 말고 일단 잡는다고 생각한다.

3. 발을 잡는데 성공했다면 바로 신발을 벗겨서 냄새를 스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읍 하고 깊게 맡는다

4. 이런 행동을 예상못해 공포에 질린 유단자는 겁에 질려 전투 의지를 잃는다

5. 상대의 당황을 놓치지 않고 바로 거리를 좁혀 반대쪽 발의 냄새 또한 취한다.

6. 그니까 제가 먼저 공격받았다니까요 수사관님 이라고 진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