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nven.co.kr/board/lostark/6271/3515548?iskin=lostark&my=post

이건 떡밥

그녀는 누굴까?
당시 토크온이나 게임톡에서 청량한 목소리로
욕을 달고 사시던 그 여성유저 그녀의 닉네임은 민지

라그나로크 하이 프리스트를 키우는
마치 로아로 치면 바드를 키우고
고가의 '천사의 머리띠' (로아로 치면 백야의하프)
끼고 남심들을 나름 자극을 하였다.
항상 그녀의 곁엔 '아는 오빠' 포지션의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민지 : 나 비상이랑 사겨 >_<

그리고 나와 아는 지인1,2 총 3명이서
분위기와 동태를 살피는데..

라그나로크 프리서버 09년때 있었던
실제 겪은 경험담

본문 내용 원하면 요일 시간대 알려주셈
그때맞춰서 올리게

모바일로 쓸 상황이 안됨 정리가 필요해.
원하면 각잡고 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