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품평하는거 영포티가 하는 틀딱행동으로 이해하는데

오늘 어디서 뭐 하다가 진짜루 차원이 다른 여성분을 봤었음

주변사람들을 오징어로 만들이 이미 오징어인 난 벼룩정도로 만들어버림

경외감이 들정도로 아름다우시더라


근데 이런 얘기 밖에서 하면 한남충될까봐 익명성을 내 감탄을 표현해야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