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귀자고 햇고

제가 더 좋아하는것도 맞는데 이게맞나 싶어서

저는 퇴근때 항상 데리러 가고

야근할때 몰래 야식사서 깜짝방문 하기도하고 

만날때도 제가주로 가는데 물론 누가시켜서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좋아서 하는건데

요즘약간 지쳤나 힘들어서 그런가 나만좋아하는것 같고 서운하기도 하고

결정적인게 1년동안 한번도 제가 경기할떄 와준적이 없어요

멀고 직장다니고 그런건이해하는데 그래도 한번쯤은 깜짝직관 한번은 와줄수잇지않나

저만 손해보고 서운한 이연애 계속해도 괜찮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