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팟 숙제 돌기전만 해도 6유물단이었다가
(그와중에 야성껀 해달 하나씩 고대코어 있긴 했는데 넘어갈 생각 없음..97돌도 물렸고)

종막에서 고대떠서 근들갑 떨다가 또 야성꺼인거 보고 존나 우울해졌는데

3단계 끝나고 고랜상 떠서 10만골 주고 먹었거든

평소에 도읍지 영지니 뭐니 그런거 왜 함? 하다가 사람이 간절해지니까 결국 이런것도 따라하게 되더라

그래서 도읍지 영지 가서 기도 한 번 올리고 나는 도읍지다 한 번 외쳐주고 고랜상 슛~! 했는데 별 코어 유효타 뜬 거 보고 소리지름.. 심지어 유물로 끼고있던거 그대로 나옴

화공으로 보고있던 공대원들도 놀램ㅋㅋ

그리고 홧김에 달 코어 랜덤 한 번ㄱ? 해서 달 코어는 환각꺼 뜨기만 하면 3개중에 뭐가됐던 쓸 수 있어서 도전했거든

다시 도읍지 영지가서 기도 올리고 슛 했는데 달 코어도 끼던 유물 그대로 뜸ㅋㅋㅋㅋ

진짜 에스더 기운 먹는것보다 더 도파민 개쩔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