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걸어가면서 드라마보다가 유엔난민기구에서왔다고 말걸더라. 평소였으면 에어팟째로 무시했는데 그냥 처음에는 뭔 바람이불었는지 기분이다하고 듣다가 한달에 대략 4만원이니 그냥 술자리 한번 덜가지지 뭐 생각으로 신청했어
장기기부도 예전부터 신청은해놨는데 얘는 내가 죽기전까진 못하는거도있고 좋은곳에 쓰이길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