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은 내가 키워본캐릭중에서 이야기를 해야할것같아서

로아로 따지면 바드보단 도화가가 노디코 쌩공팟전사 동파일럿 랜덤딜러 동숙련도기준 저점방어가 더 잘된다 느낌?

예시의 폭이 좁아서 롤유법을 시전해보면 아지르 라이즈는 솔랭에서의 지표가 그만큼 병신같을수가 없지만

이걸 기준으로 패치하면 프로씬에서는 문자그대로 재앙(positive)이 됨

마찬가지로 어디서 봤던 롤 어록중

마스터 미만 제이스는 제이스가 아니고

잘하는 니달리는 니 티어에 없다 다 올라갔으니까 라는 말이 기억이 나는데 이것도 제목의 케이스에 해당하는것같고

롤 접기 전 주로 탑을 했었는데 소위 칼챔<<이라고 불리는 애들이 어려운 이유가 솔직히 조작난이도의 비중이 상상이상으로 적음

칼챔이라 불리는 애들의 공통점이 라인을 밀고 당김에 있어서 수행하는 딜교의 근거가 명확해야함

딥하게 설명하면 롤이야기로만 A4용지 앞뒤다써서 10pt로 다섯장은 써야할것같으니 자세한이야기는 스킵하고

해당 분류에 속하는 챔들은 푸쉬력과 유지력이 구려서 상대 타워에 확실히 웨이브를 밀어넣는 정턴을 써야지

오버턴의 상황(흔히말하는 죽밀라 등)가 타의에 의해서던 자신의 실수에 의해서던 연출이 되는 순간 유지력과 푸쉬력이 좋은 국밥챔프 대비 리스크가 매우 크다 정도로만 요약하겠음

물론 pvp랑 pve는 매우매우매우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운용난이도가 높은 캐릭이 없다면 거짓말이니까..

한마디로 요약하면 뭔겜이던 너 뭐 돼? 라는 질문에 확실하게 긍정의 답변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십수년 겜돌이 경험상 대부분의 겜에선 국밥이라고 불리는 캐릭들이 소위말하는 충캐릭들보단 좋은 지표를 보였던것같음..

물론 제일 좋은건 "딸깍" 인데 "사기" 인 캐릭터<<만고 불변의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