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도의 벽은 못넘음
40도도 초딩때라 산거같긴 함ㅋㅋ
아니 시발 생각해보니 뒤질뻔했던거 겨우 산거같은데
잘은 기억 안나는데 편도+임파선 싸그리 붓고 독감도 겹쳤나...?
할튼 편도 임파선이 같이 씹창났었음
성인되서 40도면 아주 이븐하게 익은 레어 휴-먼 스테이크 각이라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