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딜버스랑 기믹 참여형이랑 다르다!!
딜버스를 탔으니 딜을 해라

이런 의견이랑

이전에 딜버스는 딜은 다 밀어주는 버스였다
딜버스에서 승객의 딜은 중요하지 않다

뭐 대충 이런 의견이 있는거 같은데,

후자의 경우 의견들 보면 대부분 아브 56관문, 카양겔 빛 패턴 등 파훼가 안되면 리트가 나던 [ 옛 시절 ] 을 기반해서 이야기를 하는거 같더라고요?

궁금한게 그 시점에서도 버스안에서 참여형과 딜버스가 요즘 처럼 따로 구분이 되어있었나요?

안되어있었다 하면 전자의 저 경우는 그냥 요근래 들면서 세분화 된 느낌인건가..
세분화 되는 과중에서 예전 기준을 무시한건가..
무슨 느낌이려나..

진짜 버스를 1도 안타고 안해봐서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