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을줄 몰랐는데

차장님이랑 담배피면서 하이닉스 성과금관련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나는 상관없는데 청년들 박탈감 들거같은데 어떡하냐"라고 하길래

박탈감이요? 별생각없는데 걔네는 더 열심히살았겠죠 앉아서 인터넷만하다가 퇴근하면 300만원씩 꽂아주는데 별 생각 없습니다 이러니까 아무말도 못하네

이 무슨 공산당같은 생각이냐 박탈감이 왜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