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럭 기상이 30올리고 하르카 첨가봤는데 뭔가 전분이 일보고 덜닦은 느낌인거가튼...

딜러로는 하르카 첨해보는데 노르카 딜찍만하다 피아노딜러로 허수아비레이드 10분꽉 치니까 폿이 손가락 바쁘다는 말이 절로 취소되는거같기도하고.. 

폿은 손이아니라 눈이랑 머리가바쁘다가 맞는듯.. 물론 바드는 거기에 손까지 바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