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이여!
우리는 오랫동안 짓밟혀왔다!
오랜 세월 동안, 끝없는 모멸과 경멸 속에서 사진만 찍으며 버텨왔다
"그딴 똥캐 왜함?"
"투력 낮은애한테 따였죠?"
"신캐인가요?"
그들의 조롱이 우리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발겼다.
우리는 밸패를 바라보며 절망에 몸을 떨었고
로벤에서 한낱 웃음거리로 전락당했다.
그 오랜 핍박의 시간이... 너무나 길고, 너무나 잔인했다!
그러나 이제!
그 모든 고통은 끝을 향하고 있다!
다음 주 로요일
오랫동안 어둠 속에 처박혀 있던 우리가 마침내 일어선다!
그들이 우리를 영원한 똥캐라 믿었던 그 순간은 이제 끝이다
1티어의 자리는 우리의 것이 된다
우리가 서는 순간, 그들은 우리 발밑에 무릎 꿇을 것이다!
우리가 웃는 그날, 그들은 더 이상 입을 열 수도 없을 것이다!
형제들이여!
지금까지 당한 모든 모욕을, 모든 경멸을, 모든 눈물을
가슴 깊이 새겨라!

곧, 우리는 1티어로 군림할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똥캐가 아니다!
이제 일어나라!
형제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