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는지역 놀러온대서
일정비워놨더니 난데없이 다른겜서 안 남자애를 만나고오겠대
선약인갑다 하면서 그럴수있지 하고 할일 했지 나도

근데 돌아가는날 반지 매만지면서 근처에 금방같은데 없녜
왜그러냐니 언니 내가 사실은 ..하면서 말하는게 개처가관인거야
알바비가 제때 들어올줄알고 위에적은 남자애랑 놀다 기차표 예매할돈까지 다썼는데 안들어왔다. 이거라도 팔아야한다길래
걍 예매 내가해주고 나중에 알바비 들어오면 달랬는데 차단당해서 아직못받음 ㅋㅋㅋ

그땐 걍 형편이 안좋은갑지 똥밟았네 ㅅㅂ 하고말았지만
지금같으면 ㅁㅊ 그놈한테는 왜안빌림?아니지 애초에 생각이란걸 안하고사냐하고 알아서 하라며 안빌려줬을거 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