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거같아서 도와주려다가 내가 눕고

살리려고 애쓰다보면 내 공낙히 점점 내려가는게보임

지인은 숙코라고 버리라고하는ㄷ0

이게 살리고 싶은 마음이랑 죽게내버려둘까 하는 마음이 공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