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뭐 어느정도 원하는 요소 공통분모가 많으니까 하는거긴 하겠다만, 그 조건들이 많거나 신경쓸게 많거나 하면 피곤해질게 뻔해서 좀 그렇지않나 싶어.

결국엔 혼자가 편하더라. 하다못해 그냥 서로 시간이 맞을때 가고 아니면 아닌데로 알아서 하는게 좋지않아? 사람일이란 건 모르기에 약속잡고 꼬일수도 있고, 때에 따라 컨디션이나 기분 달라서 다른모습 보여가지고 분위기 이상해지고 할 사건들도 일어날거고 이런거 쌓이다보면 양측이든 한측이든 서서히 심리적으로 갈려나갈거같은데

아니면 깐부란 걸 가져본적이 없어서 내가 넘 단편적으로 생각하는건가?
깐부의 정의가 대체 뭐길래 깐부란 주제로 고심하시는 분들의 글이 뭐이래 잊을만하면 출몰하고 이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