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인 대부분이 그때 접었음;

강화 딸깍만 ㅈㄴ 하고 카멘은 노크 한 번 안 해보다가 그대로 접음;

카멘이 워낙 악명이 자자했어서 그런지 부담 때문에 트라이도 못 가더니 

결국 재미를 느낄 구간이 없으니 그대로 접어버림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