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의리로 스토리 보는김에

극선발은 아니어도 스펙업하면서 맛보고 하는거지

아니었음 진작 접었음


전 디렉터가 내 마음에 희망이라는 독을 탔음

그때 우울증 심할 때 였는데 로아 덕에 많이 좋아졌거든

애정 없었으면 카제 끝나고 접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