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복귀여러번하면서 느끼는건데
뭔가 뭔가
로아에 쓴 돈은 뭔가 흠 하게됨... 상대적으로

폰겜은 캐릭 여러개 뽑아서 돌파한 비용 생각하면
분명 로아보단 많이 썼는데
그래도 만족감을 주는 부분이 확실히 있어서 좋고

던파할땐 회수도 안되는 스펙업에 돈 꽤 쓴 편인데도
운때매 처 접기 전까지는 아깝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뭔가 로아는 뭔지 모르겠는데
페이 대비 만족감이 먼가 그럼
돈쓰는거대비 딜 올라가는게 적어서 그런건가
뭔가 설명하기가 어려운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