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29세 백순데 뭔갈 하긴 해야하는데 하고싶은일도 없고 뭐라도 이력서 넣으면 연락은 안오고 몸도 약해서 3조2교대나 노가다는 꿈도 못꾸고 우울증 약먹고 있는데 뭐 나아지는것 같지도 않네. 인간관계도 단절된지 오랜데 홀로남은 어머니 꿈이 나 장가보내는 거라는데 내 생각엔 안될것 같은데… 하… 다들 연애하고 결혼하고 하는데 그냥 외롭고 살자마렵다.
그냥 새벽 신세한탄 뻘글이나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