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아침에 갑자기 그냥 쓰윽 조용히 접어버림 

메이플 6년 하다가 마침내 검마 죽는 스토리도 직접 보고나서 세르니움에 도착했는데

아케인 심볼 졸업했다구요? 이젠 어센틱 심볼 입니다!  

또 똑같은 심볼 일퀘 

ㅈ같은 포스뻥에 또 막혀서

그때 진힐라 격수 스펙이었는데

뭔 ㅈ만하게 생긴 갈매기도 원킬이 안 나니까 현타 오고 

너무 변화가 없고 똑같은 거에 게임이 역대급 노잼 처럼 느껴짐 

그 타이밍에 어빌 로직 부터 시작해서 환불, 확률 주작 사태 터지고 

강원기 하는 꼬라지 보니까 너무 답답해서 걍 바로 접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