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우리엄마첫째딸이 페미라
사실상 남으로 지낸지 한 7년된거같음

옛날엔 집안에서도 대놓고 티내더니
30살 넘어간 지금은 겉으로 보기엔 안그러는거 같아보이긴 하지만

난 개가 똥을 끊지라는 속담을 매우매우 신뢰하는 편임
그래서 앞으로도 남으로 지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