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6학년때 김정선 선생

급식비 안냈다고 앞으로나오라더니

애들이 낸급식비 현금뭉치로 귀싸대기때린거

20년넘게 지났는데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그러면서 부모님한테 은근히촌지바라고 압박넣던

결혼도 안한 20대후반여자였는데

누가데리고갔는지 고생길이 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