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즌3 시작하고 어떤 느낌 받았냐면
낡아빠진 시즌2 어떻게든 철거하고 빨리 새롭게 넘어가자 느낌이었음
그걸 한게 서막~종막까지고 세르카, 성당은 시간 벌기 느낌

지금까지 프리시즌3 느낌이었고 4막 종막 공개할 때도
카제로스 이후의 컨텐츠에 더 신경이 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진짜 진짜 낙원 출시부터 제대로된 시즌3 느낌 들었는데
이번 로아온에 대재학이 주도하는 알데바란의 바다, 세이크리아, 그림자 레이드, 태존자, 카멘, 카마인 진짜
시작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