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인겜에서 로벤 30추에 올라오는 지랄 딜남충을 진짜 1년에 몇번이나 만나겠음

물론 그런 딜남충들 간증글을 볼 때마다 감정 이입하고 같이 스트레스 받고 공감되면서 딜러 이 씹새끼들이 만악의 근원처럼 느껴질 때가 있지만

막상 진짜 게임이 그렇게 심한 폿혐겜이었으면 이미 접었음ㅇㅇ

인겜에서 케어해주고 감사콩 받은 기억 떠올려보셈 로생이 길면 길수록 수도 없이 많음

딜러들은 밑잔 먹는다고 명예 몇 번이나 받겠음 서포터는 돌다보면 진짜 주는 사람들 종종보임

9개의 선플보다 1명의 악플이 눈에 밟힌다지만 소중한 기억들을 잊지 않았으면 함 폿본캐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