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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6:59
조회: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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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호감가지면 모를 수가 없음아는 형한테 반한 여자 보고 깨달음 그냥 바보가 되더만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빛부터 다르다는걸 알아버림 6명에서 군것질하는데 그 여자가 좀 이상한 행동하고 말도 어버버 거리길레 그냥 지능이 좀 낮은 여자인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여자가 아는 형 좋아했던거임;; 나중에 그 형 말로는 그 여자가 뒤에서 고백했었다고 함 그냥 그 여자는 좋아하는 아는 형 앞이라서 부끄러워서 이상해 보였던거였음;; 여자가 사랑에 빠지면, 절대 모를수가 없다는걸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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