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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7:49
조회: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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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얼굴 남이 봤을대랑 달라?어렸을때 좀양아치 같은 일진애있었거든?
근데 걔가 지금 생각해보면 덱스닮은 뱀상 이라고해야되나 그런상이었는데 나도 걔랑 닮았다는소리를 학교다닐때 진짜 자주들었고 또 다른연예인은 민경훈 닮았다는소리도 많이들었는데 근데 내가 거울볼때는 나는 그렇게 보이지않거든?양아치상처럼 전혀 보이지않는데 나는 그냥 내가 푸근한상처럼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또 단체사진 찍은거 봐보면 내가 생각했던얼굴이랑 다르던데 이게 자기가 보는 얼굴이랑 남이 볼때 내 얼굴이랑 좀 다르게 보이는 현상이있는건가? 어렸을때 생각해보면 내가 볼때 애매하게 생긴애들도 거울보면서 진짜 자기 잘생긴줄알고 그렇게 살아오는애들도 많던데 반대로 진짜 잘생긴애들 학창시절때 지 잘생긴줄 몰랐다가 여자애들이 잘생겼다고 매번 똑같은소리하니깐 나중에되서야 지 잘생긴줄 깨닫는애들도 있었고 원래 사람은 자기자신을 확실하게 판단못하는 그런구조를 갖고있나?진짜 신기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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