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4 19:19
조회: 947
추천: 1
신입 8일차인데 나 망한거야..?사수가 시킨 일(간단한 확인 작업) 해서 보내놓고 답변 안 듣고 퇴근했어... 심지어 퇴근하세요 소리도 안 듣고 걍 퇴근시간 땡 되고 눈치 좀 보다가 인사하고 나갔는데...
걍 매일매일 mz사원의 정석 찍는 기분이라 참 죄송하고 그렇다... 우리 팀이 하는 일들은 재밌어 보이는데 막상 나보고 해보세요! 하면 너무 뚝딱거리고 놓치는 부분 생기네... 회사 생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사수분도 팀원분들도 너무너무 바빠보여서 차마 질문을 못하겠어 질문거리만 매일매일 쌓여감.. + 이미 한 번 들었던 내용 재질문하기가 너무너무 죄송함 ㅠㅠㅠㅠㅠㅠ 걍 내 존재가 민폐같아..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햄과치즈] "몰랐어."
[포크레인] 못생긴 애들은 월화에 레이드 해라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햄과치즈] "몰랐어."
[라무챠크아타] 9시 모험섬 쳐 열으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