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사람 안가리고 좋게좋게 잘 만나고 댕겼는데

최근에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

별로 친해지고싶지 않은 사람 가려서 만나게됨..


이 사람이 앞으로 내 인생에 도움이 될까?

이 생각을 먼저 하게되네...


나도 이제 늙은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동시에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 손절될까

두려움에 떨게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