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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19:41
조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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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점점 속물이 되는건가옛날에는 사람 안가리고 좋게좋게 잘 만나고 댕겼는데 최근에는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 별로 친해지고싶지 않은 사람 가려서 만나게됨.. 이 사람이 앞으로 내 인생에 도움이 될까? 이 생각을 먼저 하게되네... 나도 이제 늙은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동시에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 손절될까 두려움에 떨게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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