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닉스가 운영하던 잡지사가 있었는데

무리한 격주 연재로 크게 흔들렸었음 


2001년 편집부의 내부 갈등으로 인해 핵심 편집자들이 회사를 나와 출판사를 따로 차려버렸음

이떄 인기 작가들의 전부 데려가 버리는 바람에 

약 80프로의 작품들이 긴급 완결이나 연재 중단이 나버렸음


에닉스는 텅빈 잡지를 채우기 위한 시간도 인력도 없었기에

신인들에게 장편 연재의 기회와 자유가 주어졌는데 






이 난세의 시기에 어느 기가 쌔보이는 아줌마 한명이 살아남게 되었음


이당시 이분의 대표작이 






이거였음

당시 강철의연금술사의 인기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연재하는 잡지사인 소년간간을 모두가 '월간 하가렌'이라 불렀으며

당시 잡지 가격이 540엔 이었는데 강철의 연금술사 마지막 연재 잡지를 

2900엔에 뒷거래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