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14 23:10
조회: 156
추천: 1
강원랜드 식당에서 일하던 중 기억나는 일![]() 강원랜드 카지노 말고 위쪽에 리조트 식당에서 일했었음 강원랜드 카지노 식당보다 리조트 식당이 훨씬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카지노 <-> 리조트 왕복 버스도 무료임 카지노에 쓸 돈 조금이라도 아끼겠다고 밥먹을려고 리조트까지 매일매일 와리가리 하는 사람들 보면 눈이 퀭하고 무섭더라… 그 중 한 할배가 기억에 남는데 돈 못딴 날에는 식당에서 꼬투리 잡아서 갑질하던 할배 겨울 시즌 초반에는 자기차 끌고 카지노랑 리조트 와리가리 하다가 겨울 끝날때 쯤에는 버스타고 다니더라…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라무챠크아타] 9시 모험섬 쳐 열으라고
[햄과치즈] "몰랐어."
[햄과치즈] "몰랐어."
[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포크레인] 못생긴 애들은 월화에 레이드 해라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