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앞으로 나올 레이드 기대도 안 되고 비싼 걸 먹어도 도파민 없고
그냥... 중독마냥 켜서 일숙하고
여태 지인들이랑 노는 게 재밌어서 캐릭까지 늘려가면서 했는데
요즘 바생사 하기 시작하면서 로아 플탐도 확 줄고 현생 더 챙기고 싶어졌음

원래 겜 접을 때 이렇게 접는 건가 5년동안 집에 있던 시간은 다 밥똥로였는데
뭔가 기분이 뭉가뭉가임 이게 로아 떠나라는 기회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