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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2:58
조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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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지금 미칠거같음부산에서 쭉 살다가 서울 올라온지 2년 가까이됨
자취했는데 집이 해운대였어서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바다보면서 산책하고 모래사장에 앉아서 맥주마시고 그랬음 그거말고는 그 눌러놨던 스트레스가 다 안풀리더라 그래서 서울 올라와서 초반에는 좀 많이 힘들었어 근데 한 달 전쯤에 갑자기 확 터져서 아무이유없이 울고 갑갑하고 이러다가 진짜 죽을거같은 기분이 들어서 깐부랑 같이 동해여행갔다옴 그 뒤로 좀 괜찮아졌는데 어제부터 또 그런 갑갑하고 이유없이 짜증나고 화나고 예민한 상태가 되어버림 스트레스를 제대로 못풀어서 그런건지 향수병인지 어떻게 해야 증상이 나아질지를 모르겠네 깐부는 그럴때마다 얘기하라고 하는데 그건 감쓰라고밖에 생각이 안들어서 혼자 풀고 삭히고 그러는데 이것도 한계인거같아 정신과 한 번 가보는게 좋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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