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키베붙었을때 돌로리스 오리짤마냥 "님 없음?" 이거 하려고 그러는거 아니지?
"아니 그래서 혹군 있냐고 좁밥 쌀먹새끼야ㅋㅋㅋ" 그 한마디 하려고 매일 수십시간 깎아가며 전구 갈면서 박는거 아니지??

다들 그냥 정말 순수하게 자기 자신을 뛰어넘고 칭호만으로도 성장한 자기 자신을 마주하려고 노력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