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엄마친구분이랑 같이 점심 사드리고

이직하고 첫 월급 나온걸로 로봇청소기 200만원

현질까지 시원하게 선물 해두렸다

20대때 정신 못차리고 속 많이 썩였는데

이제 안정적인 직장 구했으니까 지금부터라도 효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