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전
걸그룹 음악 틀어놓고 청소하던게 갑자기 그리워지네
최전방에 차타고 몇십분은 타고들어가는 산속의 ㄹㅇ 무너지기 직전 건물(실제로 일부 생활관은 천장무너져서 대충 받치고 살았음)에서 오순도순 살던게 갑자기 그립네

늙은건가
그때도 그냥 추억쌓는다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지냈던거같은데
지금 돌이켜보면 진짜 추억인거같음